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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7.26 배상면주가의 산사원 나들이....
  2. 2011.07.20 포천 아트밸리... (3)
  3. 2011.07.04 담양 죽녹원 걷기... (2)
  4. 2011.07.04 보성 녹차밭... (6)
경기도 벙개의 두번째 여행지!!

배상면주가의 산사원을 소개합니다.

얼마전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곳이기도하고, 예전에 영웅호걸에서도 나왔던 그곳!! 입니다.

산사원은 술 박물관 및 시판할수 있는 곳과 양조장과 산책할수 있는곳 두곳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먼저 들어간 곳은 술 박물관 과 시판할수있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1층을 둘러보고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로되어있습니다.

말그대로 1층은 술 박물관으로, 전통주를 만드는데, 쓰이는 도구들및 여러 서적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술 제조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교육할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1층을 둘러보고 지하로 내려가면, 배상면주가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술들을 저렴하게 살수있고,

시음을 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단, 시음하실려면 인당 3,000원을 내셔야합니다. 그러면 조그만한 시음잔을 줍니다.

시음잔에, 시음할수 있도록 진열된 술들을 맘껏 드실수 있습니다.

술아주로는 술지게미와 식빵등 3~4가지가 준비되어 있어, 간단히 한잔 걸치시게는 좋습니다.

물론 과음을 하시면 안되겠죠??^^;;




술뿐만 아니라 술병과 술잔세트들도 구입가능하십니다.


생각보다, 배상면주가에서 판매되고 있던 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요것은 바로 시음할수 있는 술 입니다.

요런 형태로, 4~5접시가 진열되어있으니~~ 1접시당 5병이라고만해도~ 20여가지의 술을 시음하실수 있으십니다.

아래에는 시음할수 있는 술과같이~ 먹으라고 준비되어있는 안주??^^;; 입니다.




또한 보너스로, 스페셜술이 같이 진열되어있는데,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인지,

한번 떨어지면 쉽게 내놓질 않으시던군요....ㅎㅎㅎㅎ

술은 금방떨어져 못찍구 제조법을 올려봅니다.


제가 갔었던 날의 스페셜 술이였습니다.

따를 때, 파인애플까지 딸려나와.... 상큼함이 한층 더해줬습니다.




이렇게 지하1층에 다른 진열된 것을 좀더 구경하고 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바로 무한도전과 영웅호걸에서 나왔던 바로 그곳!! 술독이 가지런히 진열된곳!!

이곳을 세월랑이라고합니다.


실제로 안에 술이 담겨져 있답니다.


여러 크기의 술독들도 비교해놓구, 둘러보면서, 여러 술만드는 도구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로같은 세월랑을 둘러보고나면, 정면에 펼쳐진 또다른 휴식처가 보입니다.


왼쪽으로 연못 및 정자가 있었는데, 잘나온 사진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유재석과 이적이 곡을 썼던 그 정자입니다.)


이렇게 산사원을 한바퀴 둘러보고 다시 지하로가서 생각해 놨던 술을 사는것으로, 산사원 여행을 마쳤습니다.

필히~ 술 안드시는 분이 운전을 하시어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ㅎㅎㅎ

늦게가면 주차하기가 마땅치 않으니, 1~2시 정도에는 도착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이상 날마의 경기도 투어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 전통술박물관 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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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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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기도 투어의 첫번째 포천 아트밸리를 소개합니다.

폐채석장을 산책로 및, 여러 조각상으로 꾸며놔, 작은 예술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입구부터 조각상이 환영해주고 있습니다.

아크밸리를 둘러보는 방법은 2가지 방법입니다.

계속 걸어서 둘러보거나,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올라가서 구경하는 방법? 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많이 더운 날이라서, 모노레일 티켓을 사서 올라갔습니다.


입장료와 모노레일 요금이 따로였던걸로 기억됩니다.

굳이 왕복으로 타실것은 없으시고, 위에서부터 천천히 걸어 내려오시면 되서 편도를 추천해드립니다.


모노레일로 3~5분?정도 타고올라가니 금방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정상에는 여러 조각상들과 공연장, 전시관들이 있었습니다.



전시관안에는 포천아트밸리에 대한 소개와, 여러 전시품들이 있습니다.




전시관을 한번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이정표를 따라 천주호로 이동하였습니다.

천주호로 이동하면서도 길옆으로 조각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위의 길따라 쭉가니 도착한 곳은 천주호입니다.




물색도 녹색빛에 물고기들도 살고있었습니다.

천주호는  화강암을 채석하며, 파 들어간 웅덩이에  빗물과 샘물이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고합니다.

옆에 벽의 화강암과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한껏 운치를 더해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길을 따라 올라가면 전망대가 나옵니다.

아트밸리 전체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천주호....


전망대에서본 카페.....

카페와 조각공원쪽으로 내려갈수 있겠금 뒤로 다른 계단이 있는데,

모노레일을 왕복으로 끊어서 그쪽으로는 가지 못했습니다.

편도만 끊으시고, 쭉 둘러보시면서 내려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시간내서 그마나 서울에서 가까운 포천?투어 계획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이상 날마의 아트밸리 탐방이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 포천아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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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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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6 08:26

    나 천지호야~

  2. amu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12 20:57 신고

    오오 이런 멋진 곳이 있군요 ㅎㅎ 나들이 가기 좋아보입니다 !

 보성 녹차밭을 구경하고, 1시간 30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곳은,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 죽녹원입니다.


(가운데 커플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건진사진을 고르다보니...^^;;;)


외관으로만 봐도 무수한 대나무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죽녹원의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주차는 근처에 무료로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죽녹원에 들어면, 양옆으로 쭉 곧게 뻗은 대나무 숲길과 공연장이 있습니다.





죽녹원은 계속 이렇게 대나무들이 길로 한바퀴 돌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곧고, 시원하게 뻗은 대나무를 보면서, 머릿속을 정리하기에는 딱 좋은 곳이라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대나무 죽순이 눈에 띠어 찍어봤습니다.



대나무가 이렇게 자라는 줄은 몰랐는데, 오늘에서야 어떻게 자라는지를 알았습니다.

가는길에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이루어졌다는 표지판들 눈에 띄었습니다.



걷다보면 조금 쉴수 있게 휴게소? 매점도 있고, 곳곳에 정자및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공간들도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탓에 중간지점까지만 돌고, 중간에 옛길이 있어서 도중에 그곳으로 빠져서 내려왔습니다.

 
옛길이라 그런지 길이 약간 울퉁불퉁했습니다.

죽녹원을 빠져나와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다리위에서, 잘 꾸며놓은 담양의 휴식공간을 찍어봤ㅅ브니다.


아래에서는 자전거대여 및, 각종 간식거리들을 팔고 있었고,

자전거를 대여하면, 메타세퀘이아 가로수길까지 15분이면 간다고 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거기까지는 가지 못하고, 아래에서 멀리보이는 구름다리를 찍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낮에 가면 더워서 제대로 못돌수도 있으니, 가급적 이른시간이나, 오후늦게 방문하심을 추천해드립니다.

아니시면, 얼음물정도는 챙기시는것이...좋을듯합니다.

답답하거나, 머리속이 복잡할때, 다 털어버리시고, 담양 죽녹원을 방문해보시면, 한결 나아질 것입니다.

연인끼리의 걷는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해드립니다.

이상 날마의 죽녹원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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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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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자는숲속의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4 15:53

    나도 여기 가고파요 ㅠㅠㅋㅋㅋ

이번여행지는 보성에 녹차밭으로 유명한 대한다원으로 정했습니다.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 5월달에 가야 제대로 푸른 녹차밭을 볼수 있다고하는데,

사정이 생겨, 6월로 미뤄져서 다녀왔습니다.

역시... 전라도 까지는 멀었습니다.

서울에서 6시 30분 출발해서, 대한다원에 11시 30분 도착하였습니다.

속도좀 내시는 분들은 조금더 일찍 도착하실듯합니다....ㅎㅎㅎ

주차는 무료, 대한다원 입장료는 2,000원입니다.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걸어가는 길에는 가로수가 이쁘게 심어져 있었습니다.

위의 길을 쭉 따라 가면 매표로 가실수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위의 대한다원입구를 통해 들어가시면 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에는 대나무숲길 가는길과 정면으로는 녹차밭는길 2개가 있습니다.

저는 목적지인 녹차 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녹차밭으로 걸어가는 길에도 나무들이 즐비하게 심어져서 그늘을 만들어줘서, 시원했습니다.


길따라, 녹차밭으로 가는길에, 기념품가게들과 분수광장, 휴식공간등을 접하실수 있습니다.



위의 장소를 거쳐 눈에 들어 온것은, 녹색물결로 이루어진 녹차밭들이였습니다.

조금 늦게 계획이 잡힌 탓에, 군데군데, 녹차잎을 따서 가지가 보였지만,

그래도, 녹차밭은 큰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녹차밭 전망대까지 올라가는가면서 계속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가급적 차밭 전망대까지만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바다전망대까지 올라가서 녹차밭을 찍으실려하시면, 나무들에 가려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구경이아니라.... 등산하시는 기분을 조금 느끼실수 있습니다....^^;;;


 


 


 


몇 컷은 안되지만, 이렇게 녹차밭을 둘러보고 보성 녹차밭 여행을 마쳤습니다.

전망대 구경하시고 내려오시는길에, 녹차아이스크림 드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올라갔다오느라 땀이 많이 났었는데, 녹차아이스크림을 먹는순간, 더위가 싹 가시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흔들려서, 아이스크림사진은 올리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녹차아이스크림은 2,000원 입니다.)

5월정도 방문하시면 한층더 파란 녹차밭을 구경하실수 있사오니,

내년 5월 여행계획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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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 보성녹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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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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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04 12:05

    아하하 옛날생각나는군하~ 참고로 아침안개가 가시기전 찍는걸 추천해요

  2. 잠자는숲속의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4 15:55

    밤새달려서아침에도착하라는뜻인가봐요 ㅋㅋㅋ

  3. 나도 갔다왔다 저번주 토요일날에 그리고 팬션 에서도 잤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6 12:52

    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