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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3.27 문래동예술촌&선유도
  2. 2011.03.20 한밭수목원&엑스포
  3. 2011.03.15 창덕궁&경희궁
오늘의 출사지는.... 지하철을 타고 정해졌습니다.

서울의 출사지라고 검색했을때, 첨 들어보는 문래동예술촌이라는 곳이였습니다.

홍대 및 홍제동 개미마을, 이화마을 처럼은 알려지지 않은곳이지만,

돌아다녀보니, 벽화 및 철재공장들 입구에 그려진 그림들이 알려진곳보다 못지 않게 잘그려져 있었습니다.


문래역 7번출구로 나오면 표지판이 나옵니다.


길을따라 걸으면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예술촌의 시작점입니다.

조금 마니 일찍 도착을해서, 철재공장들이 문을 않닫아서, 그냥 1차로 둘러보고 다녔습니다.

철재공장들이 문을닫아야 아래와 같은 그림들을 감상할수 있으니,


토요일 3시30분 이후, 또는 일요일에 방문하시는게  나을 실듯합니다.

아니면, 저처럼.... 커피숍에서 시간때워야합니다....^^;;;

커피숍에서 라때 한잔을 마시고, 3시 넘어서 다시 출사를 시작했습니다.

초입쪽은, 4시가 되어도 거의 문을 안닫으니, 무작정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철재 냄새와 아저씨들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감상할수 있는 곳을 볼수 있으실 것입니다.

문이 안닫은 곳에 조심스레가서, 철재들도 찍어보고, 닫은곳은 아래와 같이 그림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공장들 입구 뿐만아니라, 건물 및 사이사이에 골목안에 그림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4시정도 되니, 다른사람들도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사진찍기 좋은 곳이였습니다.

한시간 남짓 출사를하고, 시간이 남아서 그나마 가까운 선유도로 장소를 옮겨봤습니다.

날씨는 좋았는데, 바람이 많이불어 쌀쌀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선유도역에서 내렸습니다. 나오셔서 한 5분정도 걸으시면 아래와 같이 육교가나옮니다.


육교를 건너면....선유도로 이어지는....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원래 커풀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데,

오늘따라, 사진 동호회와 모델을 사서 찍는 사람들이 즐비하게 있더라구요.....

혼자 찍으러다니면서 부러웠습니다.....ㅠ.ㅠ

울 동호회도 날씩 풀렸으니, 활동 시작해야하는데요....ㅎㅎㅎㅎ


두번째와본 선유도 공원!!! 근 6년만에 다시 와봤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풍경위주로는 못찍고 가까이 사물위주로만 찍게되었습니다.



돌아댕기다 봄의 기운을 알리는 꽃도 발견을 했습니다.ㅎㅎㅎㅎㅎ







오늘도 한적한 사진들만 담게되었네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는 봄이 왔다는것을 알리는 꽃들이 많이 폈으면합니다.

새로운 봄소식을 알리는 꽃이 피면, 곧장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산책하기도 좋은 선유도 였습니다.

이상 날마의 개인출사를 마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 문래동예술촌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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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출사지는 대전의 도심속 수목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정했습니다.

오랜만에, 루카스 백팩을 메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런사진올려서 죄송....^^;;)

센트럴 고속터미널에 도착하니 10시 55분.... 곧장 출발하는 표를 끊었죠....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차도있습니다.)


근 1시정도 도착.....20년만에 와본 대전..... 더군다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는 첨이었습니다.


무작정 시외버스터미널쪽으로 걸어가보았습니다.

걸어서 나가보니, 눈에 띄는 것은 유성온천역!!(10~15분걸으면 나옵니다.)


유성온천역 바로옆에 버스정류장도 있으니, 버스타시면, 수목원 근처에서 내립니다.

버스가 약간 돌아간다는 소리에 전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대전 지하철 타고 정부청사역으로 고고~~^^


뿅~~~★ "도착!!"

역에서 나와 한밭수목원으로 고고~~~~

걸어가는 도중, "대전정부청사숲"을 먼저 접하게되네요....

서울숲처럼 꾸며 놓은듯한 공원이였습니다.


한적해보이고, 사람들의 쉬는 모습을 보고 편안해 보였습니다.

걸어가는 거리또한 한적했습니다.


20~30분을 걸어서 드뎌 도착한 한밭수목원!!!!!!!!

정문이아니라, 쪽문으로 도착했습니다....ㅡㅡ;;


시간대를 보니, 거의오픈해 있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쭉 뻗어 있는 길들과 아직은 봄이 안와서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있는 나무들이 옆으로 즐비하게 서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 걸으니, 중간에 연못이 하나나오네요.....

연못을 가로 지를수 있는 다리도 설치해 놓았고, 참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잘 꾸며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개가껴서 화창해 보이지 않아...아쉬웠습니다...ㅠ.ㅠ

한쪽에는 대나무만으로 묶어놓은 대나무 숲 정원들이 2~3곳 있었습니다.


대나무숲안으로 들어가서, 하늘을 보며....한컷....(이런사진 찍어보고 싶었습니다....근데..잘 안나온듯..ㅠ.ㅠ)

편안해 보이는 수목원 풍경 사진들을 올려 보겠습니다.






어딜가나 사시사철 푸른건 소나무 밖에 없네요...^^;;;

쭉~ 천천히 한바퀴를 둘러보니 1시간 30분정도 걸리네요...... 생각보다 컸습니다.

돌다가 눈에 들어온것은.... 바로 대전 "엑스포 공원!!!!!"

초등학교때, 엑스포 행사할때 와보고 어떻게 변했을까? 지금은 무엇을 하고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그곳으로 갔습니다.

수목원 정문으로 나와 왼쪽으로 걸으니, 엑스포로 건너가는 다리가 바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다리끝에는 신호등이 기다리고 있었구요....^^;;


사람들이 수목원쪽으로 몰려서 그런지 엑스포 공원은 한산했습니다.


커피한잔 마시고 싶었으나.... 주변에 암껏도 없어서그만....ㅠ.ㅠ


엑스포의 상징 한빛탑!! 한컷!!!

시간을보니 다시 돌아갈거 생각하고하니 구경을 다 못하겠다, 싶어서, 한빛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전망대로 계속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2,500원.....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랜만에 온곳이니, 올라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그냥...휑하고...예전 엑스포 행사의 사진들을 진열해 놓은게 끝.....

대전을 둘러볼수있겠금, 전망대 역할을 하는게 다였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목원 방향의 경치입니다.

한컷의 사진을 찍고 터미널로 다시이동....... 동서울 터미널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대전의 당일치기 여행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격대비 시간대비 나름 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

고속버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정도이니 참고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한밭수목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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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서, 오랜만에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방콕...결코 있을수 없어서... 창덕궁으로 출사를 나갔습니다.

가을때, 사커여의 출사의 아쉬움이 남았던 그곳.....


온도는 좋았는데, 아쉬운점은... 역시... 안개가 껴서, 살짝 뿌옇다는것죠....ㅎ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오랜만의 날씨가 풀린탓에 사람들은 많았으나, 역순으로 후딱후딱 사람적은곳으로 이동해서 찍어봤습니다.

가을때보다는 한적했는데, 아직 남아있는 겨울 느낌때문에, 여전히 삭막한 느낌밖에는 없었습니다.



가을때 주변에 단풍이 들어 이뻤었는데...... 지금은 많은 차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찍고보니 노출이 엉망이네요....ㅠ.ㅠ




고궁을...모라...설명할줄을 몰라서....사진만 줄줄히 올리고있네요...^^;;;

창덕궁은...이만...^^;;;;

사진은 더 있으나, 다른 사진들은 접사사진만이라....^^;;; 빼고 경희궁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0년만에 들려본 경희궁은..... 다른 고궁에 비해 한적했습니다.


찍을거리는 별로 없었으나, 한적해서 산책하기는 좋은 곳이였습니다.



사진을 봐도 한적하죠???^^;;;;



다른 궁에 비해 넓지는 않지만, 한적게 걷는 데이트스코스로는 괜찮을듯합니다.

옆에 서울역사박물관도 있으니, 겸사겸사 가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하루빨리 봄이와서, 저의 블로그에도 봄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사진들을 올리고 싶네요~~^^

삭막한 마지막 겨울 분위기 사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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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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