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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16 강원도 당일치기...
  2. 2011.01.16 새해기념 기차여행...

어제...춘천에서...집으로 돌아오는길 급 하게 잡힌.... 강원도 벙개 출사......

트윗모임 4명과 함께 떠나게된 벙개벙개~~^^

총인원 5명.....

경포대가 목적지였으니, 휴게소에서, 급 하조대로 변경변경!!!!

하조대는 처음 가본곳이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으나, 그렇게 심하게 춥진않아 다행이였고,

파도도 많이 쳐서, 괜찮았습니다.



하조대에 건너편 등대를 먼저 구경하였습니다.


파랗게 나온 하늘...사진을찍을때, 언제나 기분좋게하는 배경색이 되곤합니다....

이번엔 하조대쪽에서 등대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하조대 해수욕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찍은것은, 역시....파도치는 장면뿐이였네요...ㅎㅎㅎ


해수욕장의 파도사진을 마지막으로, 오전의 하루는 다지나갔습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파져서.... 점심먹으러 고고씽.....

점심메뉴가있는 황태덕장으로.......ㅎㅎㅎ

음식사진은...별루라서 패스.....하였습니다....

맛은....괜찮았는데...어제부터 왜이리, 가는 음식점마다....서비스가 엉망일까요??

여긴 사람도 없었는데요....ㅠ.ㅠ

간단한 식사후....

양때목장으로 이동중.... 잠시 차를 세우고 눈에띈 황태덕장을 찍어봤습니다.


길게 늘어선 황태의 모습......

동태같았보였습니다...ㅎㅎㅎㅎㅎ

찍고나서, 양떄목장 도착!!!

그러나....구제역때문에...일시 폐쇄네요....ㅠ.ㅠ

그래서... 고속도로준공비가 있는 언덕위에 잠시 올라가,

강원도의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강원도에서의 여행은 끝이났고,

집으로 귀성길에 올랐습니다.

올라오는 도중, 배가 너무고파.... 저녁까지 먹고 헤어지기로 결정!!!

팔당쪽에 있는 봉주르라는 카페로 향하였습니다.


대기순번 83번....ㅎㅎㅎㅎ 물론... 많이 줄었었지요....

이번에도 음식사진은 꽝...ㅡㅡ;;; 죄송합니다....ㅎㅎㅎ

순번을 기달리고, 저녁식사를 한후...

올해의 첫번째 벙개도 끝이 났습니다.

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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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1.....

여행을 떠나고 싶었고, 새해 새로운 마음을 가다듬기위해,  기차여행을 선택하였습니다.

얼마전에 개통된 경춘선 여행!!!

젤루 가보고 싶었던곳은 춘천 전에 있는 김유정역이였습니다.

동백꽃등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글의 작가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알려졌고,

사람이름을 딴 첫번째(?) 역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김유정실렛길을 걷다가.... 무슨 이상이 생겼는지.... 메모리카드를 포멧시켜야하는 상황발생.....

아침부터의 사진들이 죄다 날라가버려...건진사진이 거의 없었습니다...ㅠ.ㅠ



목조로 지은 경춘선의 유일한 지하철역입니다.

앞에는 아직 공사중인지라, 안찍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하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주변에 금병산이라는 산이있는데, 왕복 3~4시간코스 돌고오기도 괜찮고, 산책로로도 괜찮은 곳입니다.

그전에 눈이 많이 왔던터라, 실렛길을 중반만 돌고 그냥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마을쪽으로 복귀길...... 눈만 녹으면 산책로로 딱~ 좋은듯합니다.

김유정역을 돌고, 춘천으로 고고씽~

아침일찍나왔던터라 지하철에 사람이 없었는데, 점심시간이 되니, 지하철이..2호선 출퇴근길을 연상케했습니다.

춘천역하자....20~30분걸으니, 춘천의 명동(먹자골목)에 위치한 닭갈비집에 도착!!

한군데는 일반 흔히 볼수있는 닭갈비집.... 한군데는...숯불닭갈비집.....

전 숯불로 택했습니다.....


300g에 만원.... 서비스...꽝.... 손님이 많아서인지.... 서비스는 별루더라구요......

공기밥을 추가했는데 안되면안된고하면 될것을. 밥이 질어서....라는 핑계를 계속되고,

먼저온손님들보다, 지금들어온손님들에게 먼저주고....

맛은...보통..... 서비스는 꽝...... 이었습니다.

이렇게....식사를 마치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을하고....

중도유원지로 이동했습니다.

남이섬만, 겨울연가를 촬영했던곳이 아니였었네요....ㅎㅎㅎㅎ

배타고, 5분정도 가면 중도에 도착!!

반긴것은 역시...겨울연가 촬영지였다는 간판........


팻말따라....걸으면서....산책제대로 하고왔는 생각만들었다.....

주변에쌓인 눈과 쭉 뻗은 길.....


한적해서 좋았다..............

배값은...기억이...^^;;;;

아무튼.... 한적한 길을 걷고, 춘천역으로 돌아와서, 금일의 하루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루 들더라구요~~^^

다들 경춘선타고, 기차여행한번 떠나보세요~~^^
Posted by 날으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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