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62021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11.01.01.....

여행을 떠나고 싶었고, 새해 새로운 마음을 가다듬기위해,  기차여행을 선택하였습니다.

얼마전에 개통된 경춘선 여행!!!

젤루 가보고 싶었던곳은 춘천 전에 있는 김유정역이였습니다.

동백꽃등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글의 작가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알려졌고,

사람이름을 딴 첫번째(?) 역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김유정실렛길을 걷다가.... 무슨 이상이 생겼는지.... 메모리카드를 포멧시켜야하는 상황발생.....

아침부터의 사진들이 죄다 날라가버려...건진사진이 거의 없었습니다...ㅠ.ㅠ



목조로 지은 경춘선의 유일한 지하철역입니다.

앞에는 아직 공사중인지라, 안찍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하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주변에 금병산이라는 산이있는데, 왕복 3~4시간코스 돌고오기도 괜찮고, 산책로로도 괜찮은 곳입니다.

그전에 눈이 많이 왔던터라, 실렛길을 중반만 돌고 그냥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마을쪽으로 복귀길...... 눈만 녹으면 산책로로 딱~ 좋은듯합니다.

김유정역을 돌고, 춘천으로 고고씽~

아침일찍나왔던터라 지하철에 사람이 없었는데, 점심시간이 되니, 지하철이..2호선 출퇴근길을 연상케했습니다.

춘천역하자....20~30분걸으니, 춘천의 명동(먹자골목)에 위치한 닭갈비집에 도착!!

한군데는 일반 흔히 볼수있는 닭갈비집.... 한군데는...숯불닭갈비집.....

전 숯불로 택했습니다.....


300g에 만원.... 서비스...꽝.... 손님이 많아서인지.... 서비스는 별루더라구요......

공기밥을 추가했는데 안되면안된고하면 될것을. 밥이 질어서....라는 핑계를 계속되고,

먼저온손님들보다, 지금들어온손님들에게 먼저주고....

맛은...보통..... 서비스는 꽝...... 이었습니다.

이렇게....식사를 마치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을하고....

중도유원지로 이동했습니다.

남이섬만, 겨울연가를 촬영했던곳이 아니였었네요....ㅎㅎㅎㅎ

배타고, 5분정도 가면 중도에 도착!!

반긴것은 역시...겨울연가 촬영지였다는 간판........


팻말따라....걸으면서....산책제대로 하고왔는 생각만들었다.....

주변에쌓인 눈과 쭉 뻗은 길.....


한적해서 좋았다..............

배값은...기억이...^^;;;;

아무튼.... 한적한 길을 걷고, 춘천역으로 돌아와서, 금일의 하루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루 들더라구요~~^^

다들 경춘선타고, 기차여행한번 떠나보세요~~^^
Posted by 날으는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